
제17회 익산여성영화제 상영 안내
9월 10일 (목요일) |
9월 11일 (금요일) |
9월 12일 (토요일) |
13:00 <생명의 은인> *감독 초청* |
13:00 <이반리 장만옥> *감독 초청* |
13:00 <현재를 위하여> *감독 초청* |
16:00 <하얀양말> <비하인더 홀> <조용히 사세요> <이씨가문의 형제들> 연속상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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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두 여자의 방> <깊고 오랜 사랑> <갈비> 연속상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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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 <힌드의 목소리> *게스트 초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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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상영(선착순 입장) - 단체관람은 반드시 사전 문의 바랍니다. - 재미극장에서는 휠체어 이용자도 편하게 영화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장소 |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문의 |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063.833.0676 www.ismedia.or.kr 주최 | 농촌이민여성센터,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익산여성의전화, 익산YWCA, 평화바람, 한국문해교육협회 익산지부
9월 10일 목요일 |13:00 |<생명의 은인> *감독 초청* 극|113분|방미리|12세 관람가 
"이번엔 네가 나 좀 살려주면 안되니?" 500만원을 손에 쥐고 사회에 첫 발을 내디딘 열아홉 살 '세정'. 평생 꿈이었던 나만의 방을 위해 열심히 발품을 팔던 어느 날, 자신이 어릴 적 '세정'의 목숨을 구한 '생명의 은인'이라고 주장하는 수상한 시한부 '은숙'이 나타나 수술비 500만원을 빌려달라는 황당한 부탁을 한다.
|16:00 |<하얀 양말> 극|17분|김민지|전체 관람가 
중학교 졸업사진을 찍는 날, 하나는 낯선 남자에게 하얀양말을 벗어주고 만원을 받는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그 만원이 조금씩 찝찝해진다.
|16:00
|<비하인더 홀> 극|25분|신서영|15세 관람가 
상습적 불법촬영범 박부장은 사내 화장실에 설치해 놓았던 몰래카메라가 사라진 것을 발견한다. 그 후, 불법촬영에 지쳐 해체 베테랑이 되어버린 임정희 인턴과의 대결이 시작되는데...
|16:00
|<조용히 사세요> 극|16분|이가은|15세 관람가 
누구보다 조용히 살고 있는 소림의 집에 '조용히 사세요'라는 쪽지가 반복적으로 붙는다. 소림은 아랫집의 층간소음 항의와 압박에 시달리다 결국 폭발하고, 아랫집 사람을 찾아간다. 소림은 아랫집에서, 믿기 싫은 광경을 마주한다.
|16:00
|<이씨가문의 형제들> 극|25분|서정미|12세 관람가 
할아버지의 유일한 유산인 시골집이 장손에게 넘어갔다. 이 소식을 듣게 된 엄마는 이를 가만히 두고 볼 수 없다.
9월 11일 금요일 |13:00 |<이반리 장만옥> *감독 초청* 극|108분|이유진|12세 관람가 
서울에서 망하고 고향 이반리로 돌아온 만옥. 재기하려고 발버둥 치지만 전남편이 이장으로 군림하며 방해하자, 참다못해 직접 이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다. 특유의 명랑함과 기세, 깊은 공감과 소통력으로 이반리 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만옥. 하지만 전남편은 "이 여편네가 저거(?)예요"라며 마을 사람들에게 폭탄 발언을 하고 마는데...
|19:00 |<힌드의 목소리> *게스트 초청* 극|89분|카우타르 벤 하니야|15세 관람가 
2024년 1월 29일. 적신월사 자원봉사자들이 긴급 전화를 받는다. 가자지구에서 한 6살 소녀가 총격 속 자동차 안에 갇혀 구조를 애타게 요청하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은 소녀와의 통화를 이어가며 애쓰는 동시에 구급차를 보내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한다. 그 소녀의 이름은 '힌드 라잡'이다.
9월 12일 토요일 |13:00 |<현재를 위하여> *감독 초청* 극|90분|김다솜|15세 관람가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현재는 아버지 일순의 가정 폭력에서 벗어나기 위해 10년 전 실종된 딸을 찾고 있는 해인을 자신의 계획 속에 끌어들인다. 자신을 아버지의 폭력으로부터 구해준 해인을 보며 해인이 자신의 엄마이길 바라는 현재. 결국 현재는 자신의 가족을 버리기로 결심하는데...
|16:00 |<두 여자의 방> 극|26분|허지예|전체 관람가 
살림 할 시간이 없어 집이 엉망이 되어 가는 작가 지영을 위해 청소해주려는 두 여자가 있다. 엄마, 그리고 이 집에 오랫동안 혼자 지내온 귀신 '무명', 지영은 두 여자에 대한 이야기를 쓴다.
|16:00 |<깊고 오랜 사랑> 극|29분|강지숙|15세 관람가 
여고 동창생이자 40년을 함께한 두 여인이 있다. 세상에 드러낼 수는 없지만 행복한 일상을 보내던 두 사람. 그러나 갑작스럽게 찾아온 죽음 앞에 영원할 것만 같던 두 사람의 세계에도 균열이 가기 시작한다. 2013년 부산에서 실제로 일어난 비극적인 사건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
|16:00 |<갈비> 극|20분|송에스더, 임연주|12세 관람가 
수민은 명절을 피해 잠시 이혼한 오빠 상철 집에 머물고 있다. 아무도 찾아오지 않을 것 같던 이 집에 예상치 못하게 엄마 순자가 방문한다. 엄마의 갑작스런 독립 선언도 잠시 상철의 전부인인 현숙도 이 집에 찾아온다. 상철이 살고있지만 명의는 현숙의 것! 서로 어색한 불청객들의 명절 보내기가 시작되고 세 사람 사이에 갈등이 튀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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